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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ws] BMW M760Li, 고성능 플래그십의 시험주행 장면은 남달라

WebZine관리자 0 76 06.30 12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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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W의 플래그십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의 시험주행 장면은 올해 초부터 자주 포착된 바 있다. 이번에 포착된 모델은 BMW 7시리즈 가운데 가장 강력한 모델인 M760Li로 추정된다. C필러의 V12 엠블럼, 리어 범퍼 하단 좌우로 나뉘어진 쿼드타입 머플러 팁은 BMW 7시리즈 가운데 유일하게 M760Li만 사용하는 디테일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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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포착된 스파이샷을 살펴보면, BMW의 전매특허인 키드니 그릴이 더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공기를 흡입하는 유입로가 커졌다기 보다는 그릴의 형상 자체를 헤드램프보다 더 높게 변한 모습이다. 범퍼 하단의 디자인 일부도 수정한 흔적이 있다.

뒷모습도 마찬가지로 리어램프의 그래픽 변화, 범퍼 형태가 일부 수정된 상태다. 하지만 M760Li의 쿼드타입 머플러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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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분변경으로 거듭날 7시리즈의 변화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바로 레벨 3자율주행기술이다. 아우디가 신형 A8로 선점하고 있는 이 기술에 대해 BMW는 어떤 변화를 시도할 지 기대된다. 참고로 SAE 구분 기준으로는 레벨3(조건부 자동화)부터 반자율주행이 아닌 자율주행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.

BMW M760Li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V12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609마력, 최대토크 81.6kg.m을 발휘한다. 현재 BMW 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12기통 엔진을 가진 모델이기도 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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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12 엔진과 함께 M 퍼포먼스 고유의 시프트 프로그램과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다. 성능도 뛰어나 정지사태에서 100km/h에 이르는 시간이 단 3.7초에 불과할 만큼 빠른 가속성능을 갖추고 있다.

독일의 각 자동차매체들의 소식을 종합해 보면, 새로운 BMW 7시리즈의 데뷔는 내년 상반기가 유력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.

[출처]Sk엔카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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